지난 6월 18일에는 문학동에 있는 상점들을 다니며 후원저금통과 떡을 나누어 드렸습니다.
지나가면서 밖에서만 보던 도서관에 대해 조금은 더 알게 되어 좋아하시는분도 계셨고,
후원저금통도 흔쾌히 놓아주시고, 적극 관심가져 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.
앞으로도 문학동의 사랑방으로, 늘 편한 쉼터로 함께하는 큰나무도서관이 되었으면 합니다.
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리고,
더운날 동참해주신 자원봉사 어머님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