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만화가이자 그림책작가이신 김소희선생님과 함께 '나만의 캐릭터만들기' 를 했습니다.
4살부터 성인까지 함께 하는 시간이었는데 다들 집중해서 잘 하시더라구요.
그림을 못 그리는 저도 나름 뽀로로를 비슷하게 그려서 인형으로 만들었습니다.
서류 담는데만 사용했던 서류봉투를 이용해서 이렇게 멋진 인형이 나올 수 있다니~
선생님의 아이디어에 놀랐습니다.
집에서 하기에도 쉬운 활동이라 더욱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.
어느새 다음달이 마지막 수업이네요~ 다음달에 또 만나요~